삼성전자가 세계 최소형 컬러 레이저 복합기(모델명 CLX-3160FN)를 출시, 복합기의 소형화를 주도한다.
‘CLX-3160FN’ 시리즈는 컬러 인쇄와 컬러 복사, 컬러 스캔과 팩스가 가능하다. 세계 최소형 크기(가로 46.6㎝, 세로 42.9㎝, 높이 48.6㎝)로 책상에 놓고 사용할 수 있다.
이 제품은 또 세계 최초로 ‘USB 다이렉트’ 기능을 적용해 PC 없이 스캔한 문서를 USB 메모리에 직접 저장할 수 있다.
카메라폰, 디지털 카메라, 캠코더,USB 메모리 등 다양한 디지털 기기에 담긴 사진도 간단히 출력할 수 있다. 여기에 삼성이 독자적으로 개발한 저소음 설계 방식인 ‘노노이즈’ 기술이 적용됐다.
삼성전자 디지털프린팅사업부 이장재 상무는 “국내 컬러 레이저 복합기 시장은 연평균 성장률이 54%에 이를 정도로 빠르게 성장하는 시장”이라면서 “이번 제품 출시로 삼성전자가 컬러 복합기 시장에서 주도권을 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CLX-3160FN’ 시리즈는 컬러 인쇄와 컬러 복사, 컬러 스캔과 팩스가 가능하다. 세계 최소형 크기(가로 46.6㎝, 세로 42.9㎝, 높이 48.6㎝)로 책상에 놓고 사용할 수 있다.
이 제품은 또 세계 최초로 ‘USB 다이렉트’ 기능을 적용해 PC 없이 스캔한 문서를 USB 메모리에 직접 저장할 수 있다.
카메라폰, 디지털 카메라, 캠코더,USB 메모리 등 다양한 디지털 기기에 담긴 사진도 간단히 출력할 수 있다. 여기에 삼성이 독자적으로 개발한 저소음 설계 방식인 ‘노노이즈’ 기술이 적용됐다.
삼성전자 디지털프린팅사업부 이장재 상무는 “국내 컬러 레이저 복합기 시장은 연평균 성장률이 54%에 이를 정도로 빠르게 성장하는 시장”이라면서 “이번 제품 출시로 삼성전자가 컬러 복합기 시장에서 주도권을 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2006-11-01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기혼자 불륜? 뭐 어때”…‘이 나라’ 국민 52% 속마음 들춰보니 아연실색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8/SSC_20260928063751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