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은 연간 순이익의 1% 이상을 사회공헌사업에 출연하기로 했다.
또 10월4일을 자원봉사의 날로 만들어 사회와 함께 하는 은행 구현에 본격적으로 나서기로 했다. 강권석 기업은행장은 이날 임직원들과 함께 경로복지시설을 찾아 생필품을 전달하면서 “순이익의 1% 이상을 사회공헌에 출연하는 등 사회공헌 규모를 앞으로 더욱 늘리겠다.”고 밝혔다. 기업은행이 올 한 해 동안 사회공헌사업에 출연한 금액은 74억 4000만원이다.
2006-10-05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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