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증현 금융감독위원장 겸 금융감독원장은 28일 대출이 일부 우량 중소기업에 집중되는 이른바 ‘양극화 및 차별화’ 현상이 지속되고 있다고 지적하고 신용평가 인프라 개선 등 중소기업 금융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윤 금감위원장은 이날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이노비즈 금융포럼’ 축사를 통해 “신용평가 인프라 개선과 지역 금융기관 지원 및 육성등을 통해 중소기업 금융을 활성화하겠다.”고 약속했다.
2006-09-29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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