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리퍼 바닥을 통해 저주파시술을 받을 수 있도록 고안된 제품으로, 8가지 형태의 저주파가 발산돼 효과가 좋다고 회사 측은 설명. 장소 제약 없이 신을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슬림형 전자장치와 충전형 배터리가 신발에 부착됐으며 리모컨을 이용해 무선으로 조정할 수 있다. (02) 508-3103.
2006-09-22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