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공헌 우수기업 특집] ING생명-‘사랑의 보험금’ 398억원 약정

[사회공헌 우수기업 특집] ING생명-‘사랑의 보험금’ 398억원 약정

이종락 기자
입력 2006-09-22 00:00
수정 2006-09-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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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G생명은 사람, 가족의 안녕을 재정적으로 돕고자 하는 생명보험업의 가치를 반영해 이웃과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 자선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2001년에 시작된 ‘사랑의 보험금 캠페인’은 고객이 가입한 보험금의 수익자를 고객이 후원하고자 하는 자선단체로 지정하는 캠페인이다. 고객은 종신 보험에 가입해 약정한 사망보험금을 지정해놓은 자선단체로 기부하는 형태로 캠페인에 참여하게 된다. 보험금 수혜자를 자선단체로 지정하면 약정한 보험금이 이 단체로 전달되는 방식이다. 지난 7월말 현재 3611명의 고객이 동참해 398억원의 보험금을 약정했다. 이 보험금은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유니세프, 굿네이버스, 아름다운 재단에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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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과 함께 하는 남다른 하루’는 ING생명의 재정 컨설턴트(FC) 및 지점 식구들이 직접 기획, 실행하는 봉사활동 프로그램이다. 매년 초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지점과 본부는 봉사활동 실행계획을 본사에 제출해 본사의 지원금을 받게 된다.

올해초 부산지역 내 ING생명 고객들을 초청한 ‘사랑의 음악회’를 통해 기부금이 조성된 이후 40여명의 초·중학생들을 국토 여행에 참여시킬 수 있는 재원을 마련했다.

이종락기자 jrlee@seoul.co.kr

2006-09-22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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