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가 한국산 휴대전화 부품 및 주변기기에 대한 조사 개시를 발표했다.19일 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미 ITC는 지난 6일자 연방정부 관보를 통해 “지적재산권과 관련해 한국산 휴대전화용 부품 및 주변기기 등에 대해 조사를 개시한다.”고 밝혔다.ITC는 삼성이 이번 조사의 주요 대상이라고 밝혔다.
2006-09-20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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