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광고] SM3, 스릴러무비처럼 제작

[새 광고] SM3, 스릴러무비처럼 제작

입력 2006-09-05 00:00
수정 2006-09-05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르노삼성자동차는 SM3를 새롭게 알리는 광고를 60초짜리 스릴러 무비 형식으로 만들었다.‘SM3와 고스트의 대결’이라는 제목의 이번 광고는 SM3 운전자가 한밤 중 고스트들의 성(城)을 몰래 찾아가 빛을 싫어하는 그들에게 자동차 라이트를 비추고 경적을 울리는 등 고스트들의 심기를 건드려 어두운 숲 속에서 숨막히는 대결을 펼친다는 내용이다.‘지루하게 사는 것은 젊음에 대한 죄다.’는 슬로건을 내걸었다. 인쇄광고를 영화의 포스터처럼 제작한 것이 눈에 띈다.

2006-09-05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