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은 올 들어 신(新) 브랜드 ‘신뢰받는 삶의 동반자’(a partner for life)를 세상에 알린 이후 각종 디자인에 브랜드를 적용하고 있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뿐만 아니라, 임직원 및 컨설턴트들에게도 신 브랜드 개념이 뿌리내려 가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삼성생명은 올 들어 영업 일선인 브랜치(구 영업소)에 신 브랜드 개념을 속속 적용하고 있다. 현재 81개 영업소에서 현장 및 고객 플라자에 근무하는 여사원들의 유니폼 디자인에 신 브랜드 개념을 적용, 고객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또한 삼성생명은 신 브랜드 론칭과 동시에 최우선적으로 상품안내장, 가입설계서 등 모든 인쇄물에도 브랜드 디자인을 적용하고 있다. 삼성생명 관계자는 “한 지난 8개월간 ‘신뢰받는 삶의 동반자’라는 브랜드의 지향점을 대내외에 알리는 성과를 거뒀다.”고 자평했다.
이종락기자 jrlee@seoul.co.kr
2006-08-21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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