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2일 블루블랙폰에 이어 차세대 글로벌 전략 모델로 개발한 초슬림 휴대전화 시리즈 `울트라 에디션´의 첫번째 제품을 국내에 출시했다.
두께 6.9㎜로 세계에서 가장 얇은 휴대전화 `울트라 에디션6.9(모델명:SPH-V9900)´를 KTF를 통해 출시한다.
`울트라에디션 6.9´는 세계에서 가장 얇은 바(bar)형 휴대전화다. 기존 휴대전화에는 사용되지 않았던 유리섬유 강화 플라스틱을 사용했다.
얇고 가벼우면서도 단단하다. 무게는 63g이다. 색은 블랙, 핑크, 오션 블루 등 3가지.
2006-08-03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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