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27일 세계 최고 속도의 메모리 카드인 ‘MMC플러스’ 제품 2종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각각 1,2GB(기가바이트) 용량으로 개발됐다. 읽기 속도는 초당 40MB(메가바이트), 쓰기 속도는 초당 25MB로 기존 메모리 카드보다 3배가량 빠르다. 메모리 카드에 저장된 사진 1000장 또는 MP3 음악 500곡,DVD급 영상 2시간 분량을 1분내에 PC로 옮길 수 있다.
2006-07-28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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