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카드는 다정다감하고 해맑은 소년 이미지의 영화배우 박해일을 통해 ‘천만인의 카드’ 2차 광고를 내보내고 있다.
빨간 스포츠카를 몰고 약속장소로 가는 박해일 얼굴엔 환한 미소가 번져있다. 그녀에게 선물할 반지를 고심 끝에 골라 LG카드로 결제한 다음 근사한 음식점에서 전하는 것이다.“선물요?…확실한 거 하나가 낫죠. 카드도 확실한 거 딱 하나면 돼요!”라는 멘트속에 광고의 메시지를 모두 담았다. 박해일의 부드럽고 다정다감한 이미지를 통해 여성 고객층을 타깃으로 삼은 광고 전략이다.
2006-07-25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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