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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배 아모레퍼시픽 대표이사는 27일 프랑스 정부로부터 한·불 경제협력에 기여한 공로로 프랑스 최고 훈장인 ‘레종 도뇌르’를 받는다. 수훈식은 이날 오후 5시 서울 서대문구 주한 프랑스 대사관에서 열린다.2006-07-25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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