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역협회는 21일 대내외 환경변화에 따른 신속한 대응과 회원 서비스 제고 등을 위해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무역연구자문위원회를 발족하고 첫 회의를 개최했다. 자문위원회는 김진현 전 과학기술부 장관, 사공일 세계경제연구원 이사장, 황두연 법무법인 태평양 고문, 최양부 전 주아르헨티나 대사, 이종원 수원대 교수, 정영록 서울대 교수 등 각계 전문가 6명으로 구성됐으며, 무역협회 관련 무역정책 및 경영전략 전반에 대한 자문역할을 맡는다.
2006-07-22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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