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10일 사회연대은행,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저소득층 여성가장의 창업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총 4억원이 지원되며, 가구당 소득이 최저생계비의 120% 이하인 저소득 여성가장 중 창업희망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1인당 2000만원 이내 연 2% 금리로 지원하며, 상환 완료시 50%의 운영자금을 추가 대출할 수 있다. 신청은 다음달 18일까지 사회연대은행 소속 사단법인 함께 만드는 세상 사업운영팀(02-2274-9637)으로 하면 된다.
2006-07-11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