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광고] 사랑 묻어나는 음식점 ‘어필’

[새 광고] 사랑 묻어나는 음식점 ‘어필’

입력 2006-07-04 00:00
수정 2006-07-04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토종 외식브랜드 놀부가 19년간의 입소문 전략을 접고 ‘사랑한다면, 놀부’라는 광고 시리즈를 통해 브랜드 관리에 들어갔다. 이번 광고의 개념은 ‘화해’이다. 사랑하는 가족들, 선후배 혹은 친구들끼리 화해하는 곳이 바로 놀부란 의미를 전달하고 있다. 광고는 사이좋게 나눠먹는 놀부 부대찌개에서 사랑이 묻어나고 오해가 풀리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이번 텔레비전 광고에서 7.5초짜리 광고 두편을 이어 15초짜리 광고로 만드는 이색적인 편집이 눈에 띈다. 반복의 효과와 함께 브랜드를 두 개씩 붙여 노출 효과도 높였다.

2006-07-04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