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광고] ‘사막 질주’ 개척정신 강조

[새 광고] ‘사막 질주’ 개척정신 강조

입력 2006-07-04 00:00
수정 2006-07-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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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 체어맨이 최근 3600㏄급 뉴체어맨 출시와 함께 새로운 광고를 선보였다.‘100년 철학의 명차’라는 컨셉트로 광고를 시작한 체어맨은 살이있는 화석어 ‘아로와나’와 호주의 소금 사막을 배경으로 ‘변화의 시작은 철학이다.’라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사막을 질주하는 체어맨과 함께 선보인 아로와나는 황금빛 비늘과 모습이 용을 닮아 ‘용어(龍魚)’로도 불린다. 진화의 속도가 매우 느려 고대어 또는 살아있는 화석어로도 불린다. 광고에 나온 아로와나는 1800만원 상당이며, 호주 소금사막은 국내 처음으로 자동차 광고에서 소개됐다.

2006-07-04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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