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서스자산운용은 27일 주주총회를 열고 김영기(62) 전 하나은행 감사를 신임 감사로 선임했다. 김 감사는 한국은행 출신으로 금융감독원 초대 총무국장, 하나은행 감사·고문, 교보증권 감사위원장과 사외이사 등을 지냈다.
2006-06-2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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