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독일의 베를린과 뮌헨, 프랑크푸르트 등 3개 도시를 월드컵 마케팅 전략 지역으로 선정하고, 주요 공항과 지하철, 버스, 건물 등에 인쇄광고나 대형 옥외광고 등을 설치했다고 5일 밝혔다.LG전자는 우선 뮌헨 공항역사에 가로 173m, 세로 19m의 초대형 광고판을 설치했고, 베를린 공항에는 높이 12m의 광고탑을 설치하고 있다.
2006-06-06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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