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1일 슬로바키아 갈란타지역에 유럽 통합 물류센터를 설립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 갈란타 공장 인근 4만 6000여평 부지에 7500여평(건물면적) 규모인 이 물류센터는 디지털 TV와 홈시어터, 모니터 등 디지털미디어 제품 물류를 맡게 된다.
2006-06-02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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