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사람들은 결혼 축의금을 실제 내고 싶은 액수보다 4500원 정도를 더 내는 것으로 조사됐다.
KBS 제1라디오 ‘김방희 지승현의 시사플러스’가 여론조사기관인 리서치플러스에 의뢰해 전국 20세 이상 성인 5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축의금으로 적당한 액수는 평균 4만 2200원으로 생각하지만 실제 내는 것은 평균 4만 6700원으로 나타났다고 5일 밝혔다.
연합뉴스
2006-05-06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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