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만 어린이 견학 ‘환경교육 명소’로
국내 유일의 어린이 전문 환경전시관이자 금속캔 재활용 홍보관인 ‘캐니빌리지’가 어린이들의 견학명소로 인기를 끌고 있다.
한국금속캔자원협회 제공
3일 경기도 성남시의 캔 재활용 홍보관 ‘캐니빌리지’를 방문한 어린이들이 캔을 재활용한 ‘정크아트’ 조형물을 관람하고 있다.
한국금속캔자원협회 제공
한국금속캔자원협회 제공
소비활동을 통해 재활용을 배울 수 있는 ‘캐니마트’, 영상을 통해 분리수거를 보여 주는 ‘캐니의 집’, 애니메이션을 통해 지구환경을 강조하는 ‘캐니병원’, 뮤지컬 형태의 영상을 통해 분리수거 등 재활용을 보여 주는 ‘캐니극장’, 사라지는 동물 보호 교육을 위한 ‘캐니공원’ 등이 있다.115년이나 된 캔의 역사와 국내 캔 소비량·재활용량 등을 한눈에 볼 수 있다.
캐니빌리지는 월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무료로 개방한다. 현재 단체(20명 이상) 관람은 인터넷 예약(http://www.can.or.kr)을 받고 있으며 오는 7월1일부터는 개별관람도 인터넷 예약을 해야 한다.
류길상기자 ukelvin@seoul.co.kr
2006-05-04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