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자문기구인 ‘사람입국·일자리 위원회(위원장 송위섭)는 26일 “오는 2015년까지 전체 취업자의 19.1%가 488만개의 사회서비스 일자리에 고용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위원회는 이날 노무현 대통령이 주재한 ‘사회서비스 일자리 창출 전략’에 대한 국정과제회의에서 “현재 전체 취업자의 12.7%가 302만개의 사회서비스 일자리에 고용돼 있다.”면서 “사회서비스 일자리는 국민소득 2만달러에 들어서기 위한 성장동력”이라고 강조했다.박홍기기자 hkpark@seoul.co.kr
2006-04-2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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