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상선은 올해 1분기 때 매출 1조 2056억원, 순이익 1372억원을 달성했다고 25일 밝혔다. 매출은 지난해 4분기보다 4.2% 줄었지만 순이익은 27.4% 늘었다. 현대상선은 또 이날 열린 이사회에서 전체주식의 29%인 3000만주를 유상증자키로 결정했다.
2006-04-26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