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식 부총리 겸 과학기술부 장관은 21일 오전 과학의 날을 맞아 “과학기술은 우리의 생존 수단이며 미래를 담보할 유일한 희망”이라고 강조했다. 김 부총리는 정부 출연연구기관 연구원들과 이공계 교수 등 과학계 인사들에게 보낸 e메일에서 이같이 지적하고 국가 경쟁력은 곧 과학기술 경쟁력이라고 말했다.
2006-04-22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단 2주 동안 커피 끊으면 생기는 일…주우재도 “‘이것’ 사라졌다”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5/03/19/SSC_20250319134318_N2.jpg.webp)
![thumbnail - “출근 첫날 강아지 발작…일주일 쉬더니 퇴사한다는 직원 이해되세요?” [넷만세]](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29/SSC_2026042907323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