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가 스테인리스 주원료인 니켈을 안정적·경제적으로 확보하기위해 스테인리스업계 처음으로 니켈광산을 직접 개발, 제련한다.
포스코는 5일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권영태 전무와 뉴칼레도니아 최대의 니켈 광석 수출회사인 SMSP사의 앙드레 당 사장이 니켈 광산 및 제련회사 합작법인 설립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류길상기자 ukelvin@seoul.co.kr
2006-04-06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