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성 전 두산그룹 회장이 지난 2월에 국제상공회의소(ICC) 회장직에서 물러난 것으로 밝혀졌다.4일 두산그룹에 따르면 박용성 전 회장이 지난 2월 일신상의 이유로 ICC 회장에서 사임했고 현재 ICC 회장은 마르쿠스 발렌베리 스칸디나비스카 엔스킬다은행 회장이 맡고 있다.
류길상기자 ukelvin@seoul.co.kr
2006-04-05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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