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해리엇´의 TV광고
지난 24일 문을 연 명동 쇼핑몰 ‘하이해리엇´의 TV광고다. 사이버틱한 느낌을 주는 이 광고 속의 모델은 탤런트 주지훈과 강정화. 회사측은 이들의 몸에 옷이 붙는 장면을 통해 ‘내 몸에 달라붙는 스타일, 하이해리엇에 있다.´라는 의미를 나타냈다고 한다.
한편, 집단 누드 사진을 이용한 ‘하이해리언´ 신문광고도 눈길이다. 나체로 웅크리고 있는 170여명의 남녀를 통해 ‘대한민국을 벗길 스타일이 온다.´라는 메시지를 간접적으로 전달한다.
2006-03-28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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