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소식-새상품] 신개념 공부다이어리 ‘스터디 플래너’

[업계소식-새상품] 신개념 공부다이어리 ‘스터디 플래너’

입력 2006-03-28 00:00
수정 2006-03-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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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터디 플래너
스터디 플래너
케이스(대표 최병조)는 체계적으로 공부하도록 도와주는 신개념 공부다이어리 ‘스터디 플래너´를 선보였다.

회사측 설명에 따르면 이 제품은 시간관리 시스템을 갖춰 ▲목표의식과 성취감이 발생해 공부 의지가 생기고 ▲시간의 중요성과 ‘나´를 알게 해준다고 한다. 잠자리에 들기 전 2주간에 걸쳐 꾸준히 기록해야만 습관이 생겨 3년까지 기록하게 된다고 조언한다.

한편, 케이스는 홈페이지(www.skymento.co.kr)에 ‘멘토´라는 학습조언자 코너를 운영한다. 기록하는 방법, 사용 후기, 격려 메시지 등을 제공해 ‘스터디 플래너´를 쉽게 이용하도록 도와준다. ‘멘토´는 적응기까지만 참고하고 이후에는 혼자만의 계획으로 풀어가야한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 (02) 598-8585.

2006-03-28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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