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단말기 제조업체인 KTFT는 이달 중 세계에서 가장 얇은 7㎜대의 초슬림폰인 ‘넘버 세븐’(No.7)을 30만원대에 시판한다고 19일 밝혔다. 바(Bar) 유형의 이 단말기는 두께 7.9㎜로 카메라(130만화소)와 MP3 기능, 전자사전 기능 등을 탑재했다. 무게는 60g대. 지금까지 VK와 삼성전자가 8㎜대의 바형 슬림폰을 내놓은 적이 있다.
2006-03-20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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