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는 3일 임시주총과 이사회를 열고 최형탁 사장과 장하이타오 수석 부사장을 공동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쌍용차는 기존 장쯔웨이 대표이사를 포함해 3인 대표이사 체제로 운영된다. 쌍용차는 또 공샹리 중원한국유한공사 총경리와 황슈셩 동방항공공사 한국지사장, 김찬홍 한국회계연구원 수석연구원, 지홍민 이화여대 교수를 사외이사로 선임했다.
2006-03-04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국男 사귀면 못 잊는다더니…“여자 받들고 매너 있어” 日여성이 반한 매력은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095455_N2.pn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