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는 27일 식자재 유통사업과 해외 사업을 강화하기 위해 이창근(54) 푸드머스 대표를 CJ푸드시스템 공동대표 부사장으로 영입했다고 밝혔다.CJ는 “CJ푸드시스템의 식자재 유통사업을 강화하고 글로벌 소싱 사업 등을 시작하기 위한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이 부사장은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 대우 해외영업담당 임원 등을 거쳤고 풀무원 대표이사, 풀무원의 식자재유통 계열사인 푸드머스 대표를 역임했다.
2006-02-28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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