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레이새한은 26일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 삼본기 신이치(三本木 伸一) 전무를 대표이사 부사장으로 선임했다. 도레이새한은 새 성장동력과 지속가능한 경쟁력 확보를 위한 역량 강화 차원에서 임원인사를 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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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2-27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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