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는 그룹의 중국 사업을 총괄할 중국본사를 신설하고, 대표이사 부사장에 박근태(52) 전 대우인터내셔널 베이징 지사장을 영입했다고 12일 밝혔다.
CJ는 이와 함께 그동안 독자적으로 운영되던 중국의 식품과 외식, 엔터테인먼트, 미디어 등의 사업을 이번에 중국 본사 체제로 운영하는 방향으로 조직을 개편했다.
2006-01-13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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