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경제부는 지난해 하반기 국고금의 통합운영으로 627억원의 예산을 절감했다고 5일 밝혔다.
이철환 국고국장은 “지난해 국고금관리법 개정에 따라 그동안 일반회계와 특별회계 19개 및 계정별로 따로 관리하던 국고금 관리체계가 통합돼 한국은행 일시차입금 등 계정별 차입이자 부담이 627억원 줄었다.”고 설명했다.
백문일기자 mip@seoul.co.kr
2006-01-06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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