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덴셜투자증권 Pru아시아프리미엄혼합펀드
국내 공모주와 채권, 아시아 주요국의 상장지수펀드(ETFs)에 투자하는 신상품이다. 국내 국공채 및 A급 회사채에 40% 이하,BBB급 회사채에 30% 이하를 각각 투자해 이자수익을 추구한다. 푸르덴셜금융그룹의 자산운용 노하우를 살려 국내 공모주와 아시아·태평양 주요국의 펀드에 30% 이하를 투자한다. 주식에 대한 직접투자 비중은 10% 이내로 한정했다. 올해 주가상승을 통해 고수익을 얻은 투자자들은 국내 증시가 조정기에 접어들 가능성이 큰 만큼 신상품을 통해 분산투자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2005-12-21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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