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
7일 말레이시아 랑카위섬 마수리 국제 전시센터에서 개막된 ‘LIMA 에어쇼’에서 정해주(왼쪽에서 두번째)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사장과 라지브 툰(왼쪽에서 세번째) 라자크 말레이시아 부총리 겸 국방장관이 순수 국내기술로 개발된 KT-1 기본훈련기를 둘러보고 있다.
KT-1은 급선회와 배면비행 등 고난이도의 시범 비행을 선보여 많은 관심을 받았다.
2005-12-09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