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공사는 수도권에서 나오는 개발이익을 지방 및 낙후지역에 재투자해 국토발전 재원으로 사용한다. 4년 연속 친환경기업상을 수상할 정도로 환경경영에 많은 노력을 기울인다. 철저한 계획에 입각한 개발로 우리 국토를 건전한 투자처로 만드는 데 일조하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광고는 이러한 한국토지공사의 기능을 제대로 알리는 동시에 투자자들에게 가치투자를 일깨우기 위해 기획·제작됐다.
모두가 친환경적 국토공간에서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맡은 바 소명을 다하겠다.
한국토지공사 박성옥 차장
모두가 친환경적 국토공간에서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맡은 바 소명을 다하겠다.
한국토지공사 박성옥 차장
2005-11-17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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