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회 서울광고대상-마케팅상·기획상] 농협중앙회 “고객희망 연주로 표현”

[제11회 서울광고대상-마케팅상·기획상] 농협중앙회 “고객희망 연주로 표현”

입력 2005-11-16 00:00
수정 2005-11-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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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은 지금까지 해왔던 그 이상, 국민 모두를 위한 희망의 노래를 연주하고자 이번 광고를 제작했다.

농협은 그동안 국내외에서 신뢰받는 민족은행으로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의 중심역할을 담당해왔다. 특히, 범국민적인 ‘농촌사랑운동´으로 모든 농업인에게 더 큰 희망을 키우기 위해 앞장서고 있으며 나아가 대한민국의 행복을 키우기 위해 앞장서고 있다. 2005년 국민 모두가 이런 희망의 메시지를 간절히 원했기에 농협의 광고가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생각한다.

농협은 ‘희망´이라는 컨셉트하에 ‘피아노´편과 ‘종´편 광고를 제작했다. 이번에 선정된 ‘피아노´편은 피아노라는 매개체를 통해 고객의 희망을 연주하는 모습과, 희망을 상징하는 초록빛 잎으로 상징적 메시지를 아름다운 비주얼로 표현했다.

앞으로도 농협은 농업인과 국민 가까이에서 희망을 키우는 은행이 될 것이며 국민들의 더 큰 희망을 연주하기 위해 세계중심에 서는 은행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다. 끊임없는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

2005-11-16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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