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은 올해로 창립 81주년을 맞이한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장수기업으로 화학, 식품, 의약 등 우리의 생활에 꼭 필요한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지난해 새로운 CI(기업이미지 통합)를 기본 컨셉트로 ‘당신의 삶 그 안에, 삼양´이라는 광고 캠페인을 선보인 데 이어, 이번 캠페인은 겉으로 잘 드러나지 않는 삼양의 사업분야를 상징적으로 나타내면서도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이미지를 만드는 데 역점을 두었다.
광고안은 가족이 함께 떠나는 주말여행(화학), 저녁식사를 준비하는 모녀(식품), 완쾌되어 힘차게 수영하는 할머니(의약) 등 세 편으로 제작했다. 세편 모두 ‘고객의 행복한 삶을 위해 보이진 않지만 삼양이 있습니다´라는 카피와 함께 일상 속에서 볼 수 있는 자연스러운 장면을 서정적으로 보여줌으로써 고객의 생활속에 삼양이 있다는 메시지를 일관되게 표현하고 있다.
‘생활을 풍요롭고 편리하게 하는 기업´이라는 비전 문구에도 나타나 있듯이 삼양은 고객의 더 나은 생활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광고에서도 이러한 마음을 지속적으로 알리고자 한다.
지난해 새로운 CI(기업이미지 통합)를 기본 컨셉트로 ‘당신의 삶 그 안에, 삼양´이라는 광고 캠페인을 선보인 데 이어, 이번 캠페인은 겉으로 잘 드러나지 않는 삼양의 사업분야를 상징적으로 나타내면서도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이미지를 만드는 데 역점을 두었다.
광고안은 가족이 함께 떠나는 주말여행(화학), 저녁식사를 준비하는 모녀(식품), 완쾌되어 힘차게 수영하는 할머니(의약) 등 세 편으로 제작했다. 세편 모두 ‘고객의 행복한 삶을 위해 보이진 않지만 삼양이 있습니다´라는 카피와 함께 일상 속에서 볼 수 있는 자연스러운 장면을 서정적으로 보여줌으로써 고객의 생활속에 삼양이 있다는 메시지를 일관되게 표현하고 있다.
‘생활을 풍요롭고 편리하게 하는 기업´이라는 비전 문구에도 나타나 있듯이 삼양은 고객의 더 나은 생활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광고에서도 이러한 마음을 지속적으로 알리고자 한다.
2005-11-16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기혼자 불륜? 뭐 어때”…‘이 나라’ 국민 52% 속마음 들춰보니 아연실색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8/SSC_20260928063751_N2.jpg.webp)


![thumbnail - “할아버지 몸 맞아?”…‘90세 현역’ 보디빌더, 40년째 ‘이것’ 먹는다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52250_N2.pn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