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11일 인도에 휴대전화 생산법인 ‘삼성 텔레커뮤니케이션즈 인디아’를 설립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자본금 103억원 규모로 삼성전자의 100% 완전 자회사로 설립되며 현지에 휴대전화 단말기 공장을 세워 생산을 맡게 된다. 이를 위해 삼성전자는 국내 휴대전화 생산설비의 일부인 43억원 규모의 설비를 인도 법인에 양도해 현지 생산에 나서기로 했다.
2005-10-12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얼마나 예쁘길래?”…‘실력파 女심판’에 伊 경기장 관중 몰렸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6/SSC_20260916112422_N2.jpg.webp)
![thumbnail - 회사 동료 14명과 산 복권이 ‘52억’ 1등 당첨…휴가 내고 잠적했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16/SSC_2026041607470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