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탤런트 고현정이 집안에서 쓰는 무선전화기인 ‘안(Ann)’ 광고를 시작했다. 첫번째인 ‘리모컨’편은 집에서 TV 리모컨을 찾던 고현정이 ‘안’을 이용해 TV를 켠다는 내용으로 제품의 새로운 기능을 부각했다. 리모컨을 찾는 과정을 실감나게 표현하기 위해 세트와 모델의 연기에 많은 비중을 두었다.
2005-08-30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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