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주의 화장품 브랜드인 더페이스샵은 8일 전속모델인 권상우와 CF에서 호흡을 맞출 새로운 상대역으로 일본 영화배우 오쿠다 에리카(24)를 기용한다고 밝혔다. 오쿠다 에리카는 더페이스샵의 가을 광고부터 등장해 권상우와 러브스토리를 그려갈 계획이다. 연내 일본 진출을 추진하고 있는 더페이스샵은 브랜드 인지도를 강화하고 가을 제품의 참신함을 강조하기 위해 일본 모델을 선정했다고 덧붙였다.
2005-08-09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