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투자증권은 1일 기본급 4.9% 인상 등을 뼈대로 하는 2005년 임금협상을 금융권에서는 처음으로 순조롭게 마무리지었다고 밝혔다. 대투증권은 “지난 6월 민간기업으로 변신한 이후 분규없이 임단협을 타결함에 따라 선진적 노사관계의 모범적인 틀을 마련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김경운기자 kkwoon@seoul.co.kr
2005-08-02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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