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출입은행(행장 신동규)은 1일 창립 29주년 기념일을 맞아 새 CI(기업 이미지)를 도입했다.
수출입은행의 CI는 29년만에 바뀌게 됐다. 새 CI의 심벌은 영문약칭인 Korea Eximbank에서 K와 R,E를 활용해 세계를 향해 뻗어나가는 수출입은행의 모습을 표현했다.
2005-07-02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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