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제철화학은 30일 신임 사장에 백우석(53) 이테크건설 사장을 선임했다. 백 신임 사장은 75년 동양화학공업(현 동양제철화학)에 입사한 뒤 경영관리본부장을 역임했다. 창업주 이회림 명예회장의 차남인 이복영 현 사장은 계열사인 삼광유리공업 회장을 맡는다.
2005-07-01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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