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플러스] 저소득층 청소년공부방에 1억원

[경제플러스] 저소득층 청소년공부방에 1억원

입력 2005-06-18 00:00
수정 2005-06-18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LG복지재단(대표이사 구자경 LG 명예회장)은 저소득층 청소년을 대상으로 방과 후 학습지도를 해주고 있는 전국의 청소년 공부방을 지원한다고 17일 밝혔다.LG복지재단은 부스러기사랑나눔회, 전국공부방협의회, 서울가톨릭사회복지회 등 3개 청소년 공부방 관련 단체에 총 1억원을 지원키로 하고 이날 부스러기사랑나눔회 상임이사인 강명순 목사 등에게 지원증서를 전달했다.

2005-06-18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