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인프라코어는 5년간 500억원을 투입해 개발한 차세대 굴착기를(모델명 DX300LC)를 판매 개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 제품은 장비 중량이 29.3t으로 200마력의 동급 최대 출력에 환경오염 가스 배출을 최소화한 첨단 커먼레일 엔진과 유압펌프를 효율적으로 제어하는 전자제어 유압시스템을 채택했다.
2005-06-0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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