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기아차는 27일 김상권 연구개발 총괄본부 사장을 부회장으로 승진 임명했다. 연구개발 책임자가 부회장이 된 것은 처음이다. 김 신임 부회장은 서울대 기계공학과를 나와 파이롯트 센터장 등을 지냈다. 후임 연구개발 총괄본부 사장에는 부사장이던 이현순 파워트레인 연구소장이 승진 임명됐다.
2005-05-2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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