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증권은 17일 이사회에서 신임 대표이사 후보로 임창섭(51) 하나은행 기업금융그룹 총괄 부행장을 추천했다. 임 대표이사 후보는 마산고와 서강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지난 1980년 하나은행의 전신인 한국투자금융에 입사했다.
2005-05-1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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