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은 18일부터 자동화기기(ATM·CD)의 운영 개시시간을 오전 7시로 종전보다 1시간 앞당긴다. 운영 마감시간은 종전대로 오후 10시다. 은행 관계자는 “아침시간대 활동인구가 늘어남에 따라 급히 돈을 찾으려는 고객 등을 위한 서비스 제고 차원”이라고 설명했다.
2005-04-1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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